강릉문화재단

[강원일보] '우리동네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강릉문화재단 | 조회 20 | 작성일 2020-11-11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20년 11월 11일 기사입니다.

[강릉]'우리동네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강릉](재)강릉문화재단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가톨릭관동대 중앙유라시아문화연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 10월부터 시작된 우리동네 인문학의 3번째 순서인 '강문초당동' 편이 10일 오후 초당동주민센터에서 '바다에 피는 꽃 강문어화(江門漁花) 솔밭 위 저녁연기 초당취연(草堂炊煙)'이라는 타이틀로 열렸다. 초당동주민센터에서 출발해 함께 초당솔밭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까지 걸으며 마을의 내력을 듣고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 싱싱댄스 공연 등이 펼쳐졌다. 홍승자 시인이 '난설헌의 사시사 중 가을'을, 최혜영 시인은 '시인 허초의 난설헌을 그리며'를 낭송했다.

지금종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각 마을별로 행사를 진행하고 차후 우리가 알아야 될 우리동네 이야기라는 동네인문학총서도 발간해 강릉의 향토문화 보급에도 일조할 예정”이라고 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다음글
[강원일보] 강릉문화재단 임원 모집
현재글
[강원일보] '우리동네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이전글
[MBC강원영동] 강릉문화재단 24~25일 골목길 투어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