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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강릉 사람이 바라본 강릉, ‘강릉도시탐사 059’ 발간

강릉문화재단 | 조회 71 | 작성일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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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교통·숙박·책방·해안환경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다

 
강릉문화재단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3 도시탐사대’의 기록을 담은 ‘강릉도시탐사 059’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강릉도시탐사 059’은 도시교통·숙박문화·책방(서점)·해안환경도감 등 강릉과 관련한 4개 분야의 탐사 기록과 관련 정보를 담은 책자다.

이번 탐사 단행본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발간된 ‘강릉도시탐사 206’, ‘강릉도시탐사 094’, ‘강릉도시탐사 080’을 잇는 네 번째 시리즈물로, 2023년 한 해 동안 약 65명의 탐사대원들이 총 40회의 탐사활동을 통해 발굴한 59곳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도시교통 탐사는 강릉의 보행, 대중교통, 도심환경 현황과 발전 방향을, ▲숙박문화 탐사는 관광도시 강릉의 숙박의 형태, 이용자, 환경 등 숙박문화의 변화를, ▲책방(서점) 탐사는 도시에 숨어 있는 책방·서점 등 책을 만날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들을, ▲해안환경도감 탐사는 강릉의 대표 자원인 해안의 환경, 식생, 변화 등 콘텐츠 활용을 위한 탐사 내용을 중점적으로 엮었다.

특히 올해는 문화도시 사업 동네책방 네트워크(책방 지도),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해안환경도감 결과물 공유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내기 위해 연계·협력을 강화했다.

강릉의 매력이 스며있는 특색 있는 공간과 이야기 그리고 도시와 자연환경에 대한 정보는 강릉에서 살아가고 있는 시민과 이주민, 여행객 모두에게 강릉을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책자는 시나미플랫폼(강원도 강릉시 임영로155번길 18)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무료 배포하며, 문화도시 시나미강릉 홈페이지 내 발간자료 게시판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신아일보] 이중성 기자 lee119c@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