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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커피의 특별한 맛의 이유!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신라 시대의 차 문화 유적지가 있다. 이곳에서 신라의 화랑들이 차를 달여 마신 당가 유적으로 남아있다. 그렇다면 강릉은 왜 천 년 전부터 차로 유명해졌을까? 결국 차는 물맛이 아닐까? 커피 1세대라는 표현으로 불리는 박이추 선생님, 커피라고는 인스턴트 다방 커피뿐이던 시절 자가 로스팅 문화를 퍼뜨린 3박 1서 중의 한 분이 강릉 연곡에 보헤미안을 연 것으로 시작하여 수십 년의 세월을 지나는 동안 커피 명장으로부터 강릉 커피는 한 걸음 한 걸음 빠르게 성숙했다. 안목 강릉항의 커피 거리는 강릉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에겐 특별한 추억의 장소이다. 그곳에서 자판기 커피를 뽑아 들고 오래도록 백사장을 바라보며 마시는 자판기 커피는 지금까지 살아있는 강릉 커피의 생생한 스토리의 현장이다. 이러한 커피스토리를 모아모아 강릉은 커피 도시 강릉으로 성장했다. 그 한가운데 강릉 커피 축제가 있고 올해의 축제는 친환경 축제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가서고 있다.

제11회 강릉커피축제

  • 일시 : 2019.10.3. ~ 10.6.
  • 장소 : 강릉아레나 및 강릉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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