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재단

[강원신문] (재)강릉문화재단, 2020년도 경영평가 최고 등급 ‘가’ 등급 달성

강릉문화재단 | 조회 50 | 작성일 2020-07-01

(재)강릉문화재단, 2020년도 경영평가 최고 등급 ‘가’ 등급 달성

 

여러 면에서 모범적인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재)강릉문화재단(이사장 김한근)이 강릉시가 진행한 ‘2020년도 강릉시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역대 최초로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올랐다.

2019년 경영실적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부문 등 안팎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강릉커피축제와 강릉국제영화제 등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고, 강릉커피축제의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비롯, 예비문화도시,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 등 굵직한 국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었다.

강릉문화재단 이홍섭 상임이사는 “문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시민들의 따뜻한 호응으로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릉문화재단이 여러 면에서 모범적인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다음글
[강원도민일보] 강릉문화재단 시 경영실적평가 최고 등급
현재글
[강원신문] (재)강릉문화재단, 2020년도 경영평가 최고 등급 ‘가’ 등급 달성
이전글
[강원일보] 강릉원주대 LINC+ 사업단 은어 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