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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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文鄕), 강릉

한국 최초의 한문 소설과 한글 소설을 지은 당대 문장가를 배출한 고장.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 시인, 수필가들의 고향이자, 오늘도 여전히 다양한 문인들과 문학 단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도시. 그래서 우리는 강릉을 문향 (文鄕)이라고 부릅니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영화가 되는 곳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자락과 푸른 동해가 서로 마주하고 유구한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강릉은 마치 도시전체가 영화 세트장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키는 한국 영화, 한국 드라마들은 모두 최고의 영화 촬영지, 드라마 촬영지로 강릉을 주목합니다.

강릉국제영화제

강릉국제영화제는 이러한 강릉의 문학적 역사성과 문화적 역량,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하나로 모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국제 문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도전입니다. 이제 강릉은 국제적인 영화 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고즈넉한 강릉의 운치와 감성 넘치는 영화의 향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강릉국제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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