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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강릉] 강릉 용강동 서부시장 문화적 도시재생 중심

강릉문화재단 | 조회 80 | 작성일 2019-08-01

강릉시 용강동 서부시장이 강릉의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의 중심지가 되면서 활력을 되찾고 있다.

지난 4월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되면서 강릉 서부시장이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의 중심지가 됐다. 서부시장 내 사무실을 강릉시가 매입해 거점 사업지로 만들고 시민과 예술인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 집수리 아카데미, 다섯 개의 방(오방), 도시탐사대, 라운드테이블 등의 공유공간으로 활용 중이다.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에는 문화예술 활동가 16명, 전문 강사 42명, 시민 직접 참여자 600여명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의 중심지가 될 서부시장 2층은 현재 리모델링을 거쳐 한 달 뒤 활동가와 시민들에게 개방돼 운영될 예정이다.

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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