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재단

강릉문화재단이 걸어온 길

강릉문화재단은 도시전체가 문화예술의 감동으로 가득 피어나는 "창조적인 문화예술도시"로 가꾸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996

재일교포 故박준용씨는 "강릉과 평창 일대의 땅을 강릉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쓰여지기 바란다."는 유언을 남겼고 1996년 부인 김순자씨와 아들 박평조(현 재단이사)씨 등 유족들은 고인의 유지를 이어달라며 강릉시에 상속재산인 토지를 기탁

1998
1998. 11. 03

강릉문화예술진흥재단 설립

1999
1999. 03. 05

강릉문화예술진흥재단 설립 기념 및 이사회 개최

2000
2000

문화예술지원사업 시작 및 강릉 문화의집 위탁운영 실시

2005
2005. 03. 05

2대 이사장(심기섭 전강릉시장) 취임

2006
2006. 11. 22

제3대 이사장(최명희 강릉시장) 취임

2008
2008. 3

사무국 이전 개소식 (강릉문화예술관 내)

2017
2017

사무국 이전 개소식 (명주예술마당 내)